"우리 개는 통증 못 느낀다"…마취 없이 용 문신 새긴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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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는 통증 못 느낀다"…마취 없이 용 문신 새긴 주인

일부 관람객은 개의 다리에 상처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문신을 시술한 타투이스트는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문신은 지난해 6월에 시술됐다고 밝혔다.

처음엔 개 주인의 문신 요청을 거절했지만, 주인이 멕시코산 털 없는 개는 통증에 둔감하다고 주장하며 수 차례 요청해 결국 반려동물 병원에서 시술을 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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