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유학생, 앞으론 4년 안에 졸업해야"…비자 규제 대폭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유학생, 앞으론 4년 안에 졸업해야"…비자 규제 대폭 강화

(사진=AFP)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는 27일(현지시간) 외국인 유학생, 연구자, 언론인 등에 대한 비자 발급 및 체류 기간을 단축하는 내용의 규제 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F’ 비자, 연구자·문화교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J’ 비자의 미국 내 체류 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현재는 5년까지 체류가 가능하고 몇 번이라도 연장 신청할 수 있지만, 앞으론 연장 신청이 1회로 한정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