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는 27일(현지시간) 외국인 유학생, 연구자, 언론인 등에 대한 비자 발급 및 체류 기간을 단축하는 내용의 규제 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F’ 비자, 연구자·문화교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J’ 비자의 미국 내 체류 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현재는 5년까지 체류가 가능하고 몇 번이라도 연장 신청할 수 있지만, 앞으론 연장 신청이 1회로 한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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