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생인 사비뉴는 브라질 국적의 축구 선수다.
이를 지켜본 토트넘이 사비뉴 영입을 노렸다.
브라질 '글로보'는 "맨시티는 사비뉴 영입을 위한 7,000만 유로(약 1,136억 원)의 이적료를 거부했다.토트넘은 이번 주 초 공식 제안을 보냈고, 맨시티로부터 공식 답변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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