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16강에 올라 2연패를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8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 55위' 이본 리(독일)와의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2-0(21-15 21-7)으로 승리했다.
안세영 외에는 남자단식 전혁진(요넥스), 여자단식 심유진(인천국제공항), 여자복식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가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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