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관심사는 최종 커플이 된 옥순-상철, 정숙-영호 였다.
영수는 "(정숙과) 장거리를 극복하지 못했다"라며 "정숙님이 서울에 두 번, 제가 포항에 두 번 오갔다.아침에 일찍 포항에 내려 갔다가 막차를 타고 서울에 올라왔다"라고 설명했다.
정숙 또한 "저는 장거리 연애가 된다고 했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힘들 것 같다.근처에 계신 분들 소개팅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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