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김경진 SK 슈가글라이더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6일째 대만과 준결승에서 31-17로 여유 있게 이겼다.
직전 대회인 2023년 결승에서는 한국이 중국을 34-15로 대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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