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 여자 주니어 핸드볼선수권 결승서 일본과 격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아시아 여자 주니어 핸드볼선수권 결승서 일본과 격돌

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김경진 SK 슈가글라이더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6일째 대만과 준결승에서 31-17로 여유 있게 이겼다.

직전 대회인 2023년 결승에서는 한국이 중국을 34-15로 대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