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제외 안보리 이사국 “이스라엘, 가자 구호 제한 해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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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제외 안보리 이사국 “이스라엘, 가자 구호 제한 해제해야”

미국을 제외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이사국들이 2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기근은 “인위적인 위기”라면서 즉각적인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27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에서 식량 구호품을 받기 위해 몰려든 팔레스타인 주민들.

로이터는 현지 목격자를 인용해 이날 밤 이스라엘 탱크가 가자지구 북부 외곽의 에바드 알라흐만 지역으로 진입해 주택을 파괴하고 주민들을 대피하게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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