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조빈 인터뷰②] “광주FC는 은인 같아” 아름다운 동행은 계속, ‘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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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조빈 인터뷰②] “광주FC는 은인 같아” 아름다운 동행은 계속, ‘아낌없이 주는 나무’

반진혁 기자 | 광주FC와 조빈의 아름다운 동행은 이어진다.

이날 광주 측으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광주를 향한 조빈의 열정과 사랑은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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