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김건희 특검팀 조사를 받은 지 13시간 30분 만에 귀가했다.
권 의원은 특검 조사에서 통일교 관계자와의 접촉은 일부 인정했으나 금품수수는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 의원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통일교 행사 지원 등을 요청받으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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