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정부가 2019년부터 시작해 지난해 완공한 국내 제1호 스마트 낙농단지다.
정부는 수년간 지속된 노후 축사들의 악취·먼지를 스마트축산 기술을 통해 해소해 축사 인근 주민 만족도를 제고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정책사업을 추진해왔다.
스마트 축산단지에서는 4만2000평 규모의 부지에 초대형 축사 5개동과 한번에 무려 60마리의 젖소를 착유할 수 있는 공동착유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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