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뉴시스 한류엑스포'가 일곱 번째 막을 올린다.
그룹 '에이티즈'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작가 박천휴는 서울시장상을, 배우 이준혁과 이주빈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거머쥔다.
가수 황가람은 한류발라드상을, 그룹 '리센느'는 한류특별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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