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언론 "밀레이정부 뇌물 의혹, 월가에 부정적 영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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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언론 "밀레이정부 뇌물 의혹, 월가에 부정적 영향 우려"

아르헨티나 최대 일간 클라린은 지난주 불거진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의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 10월 아르헨티나 총선을 앞두고 미국 월가에서는 해당 사건을 대형 '악재'로 받아들였으며, 이는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부패 척결 의지에 의구심을 증폭시키며 투자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의 분석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클 시프터 워싱턴대학 교수는 "이 부정부패 스캔들이 아르헨티나와 미국과의 양자 관계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할 것"이라면서 "부패 척결은 미국 행정부의 의제에 없고, 트럼프를 항상 칭송하는 친구 같은 밀레이 경우는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존스홉킨스대학의 벤자민 게단 연구원도 "밀레이와 트럼프의 우정은 돈독하고 트럼프는 정치 스캔들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며 "현재 미국에서 진행 중인 리브라 밈 소송과 미 법무부 조사에도 불구하고 이 둘의 사이는 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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