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공원에서 바퀴벌레 수십마리를 방생하는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홍성신문은 중국 창춘시 차오양구 문화광장 인근 공원에서 한 여성이 상자에 담긴 바퀴벌레를 화단에 방생하는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 촬영자는 "여성이 현장을 떠난 뒤 확인했더니 바퀴벌레가 살아 움직이고 있었다"며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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