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제외 안보리 14개 이사국 "가자지구 기근, 인위적 위기"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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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제외 안보리 14개 이사국 "가자지구 기근, 인위적 위기" 비판

미국을 제외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이사국이 27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가자지구 기근을 "인위적 위기"라고 지적하면서 즉시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유엔 기구와 비영리단체 등으로 구성된 기아 감시 시스템 통합식량안보단계(IPC·Integrated Food Security Phase Classification) 파트너십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가자지구에 사상 처음으로 식량 위기 최고 단계인 '기근'이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IPC는 식량 불안정과 영양실조의 심각성을 분류하는 시스템으로, '정상(Minimal)-경고(Stressed)-위기(Crisis)-비상(Emergency)-기근(Famine)' 등 5단계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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