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필수품으로 여겨져 온 '샤워 타월(샤워용 수세미·샤워망·샤워볼)'을 두고 미국 유명 의사의 한 마디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다드 박사는 "젖은 상태에서 방치돼 있고 세균과 곰팡이로 가득 차 있다"며 "그런 것을 피부에 다시 문지르고 싶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망사가 각질 세포를 잡아두고, 따뜻하고 습한 샤워실에서 세균·효모·곰팡이가 번식하기 쉽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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