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밀레이(54)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10월 총선을 앞두고 유세 지원에 나섰다가 성난 군중의 투석에 맞을 뻔했다.
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경찰과 치안부 장관 엑스(X·옛 트위터) 게시글 등에 따르면 밀레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에노스아이레스 교외 로마스데사모라에서 여당 총선 출마자 유세를 돕기 위해 픽업트럭 화물칸 쪽에 선 채 손을 흔들거나 구호를 외치며 열띤 분위기를 주도했다.
밀레이 대통령과 그 수행단은 곧바로 다른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에 옮겨탄 뒤 현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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