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종교적 망상에 사로잡힌 한 부부가 4세 아들을 호수에 던져 숨지게 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을 담당한 보안관은 마커스와 그의 아내 A씨가 지난 23일 네 자녀와 함께 호수를 찾았다가 이 같은 일을 벌였다고 설명했다.
이후 A씨는 "신에게 아들을 바치겠다"며 4살짜리 아들을 호수에 던졌고, 이어 18살 쌍둥이 아들들과 15살 딸에게도 호수에 뛰어들으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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