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가 16년 내고 급여 16억 받아가…독일서 '유령 교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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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 16년 내고 급여 16억 받아가…독일서 '유령 교사' 논란

독일의 한 여교사가 무려 16년 동안 병가 휴직을 내면서도 급여를 전액 받아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현지 시간) 독일 매체 슈테른에 따르면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베젤의 한 직업학교 교사 A씨는 지난 2009년 정신 건강 문제를 이유로 병가를 낸 뒤 16년 간 지속적으로 휴직 기간을 연장해 왔다.

A씨는 "10년이 넘은 시점에서 검진을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이를 거부하고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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