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독일, 폴란드 정상은 27일(현지시간) 몰도바의 유럽연합(EU) 가입과 러시아에 대한 저항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이날 몰도바 수도 키시너우에서 마이아 산두 몰도바 대통령과 만나 굳건한 지지를 표명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몰도바의 EU 가입을 결연히 지지한다면서 "러시아와 다르게 EU는 아무도 위협하지 않고 모두의 주권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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