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다층 방공체계 '스틸돔'의 주요 구성요소가 인도되며 시스템 가동이 본격화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대통령실과 아나돌루통신 등에 따르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이날 앙카라에서 열린 자국 방위산업체 아셀산의 방공체계 플랫폼 납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작년 8월 스틸돔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미사일 포대와 레이더, 전자광학 센서, 통신 모듈, 지휘센터를 통합한 방공체계를 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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