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포브스’는 27일 “손흥민, 리오넬 메시가 아닌 MLS 스타덤의 미래가 되어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현상을 조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MLS 무대 이적 후 3주 만에 메시가 1시즌 동안 한 인터뷰를 진행했다”며 비교했다.
손흥민은 LAFC 합류 이후 3경기 만에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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