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배구 대표팀이 이탈리아 벽에 막혀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윤경(10점·인하대)이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두 자릿수 득점을 했다.
이탈리아에서 뛴 경험이 있는 이우진은 5득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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