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K리그2 부천FC1995를 꺾고 구단 사상 처음으로 코리아컵 결승에 진출했다.
전반 45분 부천 갈레고가 왼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다.
광주 선수단은 물론 부천 수비진까지 처리하지 못했는데, 쇄도하던 신창무에게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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