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존경한다" 감독 극찬 왜?…"조부상에도 팀 위해 잔류" 韓 복귀 대신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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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존경한다" 감독 극찬 왜?…"조부상에도 팀 위해 잔류" 韓 복귀 대신 선발 출격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이끌고 있는 포르투갈 출신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조부상을 당했음에도 팀을 위해 영국에 남은 황희찬에게 존경을 표했다.

경기가 끝나고 페레이라 감독이 황희찬을 칭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희찬이 보여준 헌신에 대해 페레이라 감독은 "우리는 황희찬의 성격을 많이 존중해야 하고, 나는 그를 존경한다"라며 "황희찬은 내가 여기에 두고 싶은 선수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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