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에서 심형탁이 아들의 피부 관리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하루야.오늘 아빠가 준비한 게 있다"라며 하루의 얼을을 씻겨줬다.
심형탁은 "하고 싶었다.같이 마스크 팩하는 게 꿈이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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