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이 LG 트윈스를 상대로 맞춤형 선발 투수로 내놓은 신영우(21)가 3이닝을 버티지 못했다.
이날 선발 투수는 이호준 감독의 고집에 따른 결정이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도 18경기에서 4승 5패 평균자책점 6.69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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