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8월 마지막 경기에 대체 선발 투수를 투입할 전망이다.
류현진은 지난 21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에 등판한 뒤 '4일 휴식' 뒤 이날 키움전 마운드에 올랐다.
김경문 감독은 이런 점을 두루 고려해 류현진의 강판 시점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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