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對)러시아 창구 역할을 하는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동부 영토 요구 등 평화 조건을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더힐에 따르면 위트코프 특사는 26일(현지 시간) 폭스뉴스에 출연해 "러시아가 도네츠크 문제를 포함한 평화 제안을 내놨다"며 "우크라이나인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위트코프 특사는 "푸틴 대통령은 '전쟁을 끝내고 싶다'고 분명히 말했고, 바라건대 그가 그 말을 지키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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