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투입된 주방위군, 쓰레기 청소…"안전·아름다움 보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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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투입된 주방위군, 쓰레기 청소…"안전·아름다움 보존 노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수도 워싱턴 DC의 치안 강화와 범죄 근절을 위해 배치된 주방위군이 26일(현지시간) 백악관 근처에서 쓰레기 줍기에 나섰다.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전날 워싱턴DC 곳곳에 주방위군 110명이 투입돼 쓰레기를 주웠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일 워싱턴DC의 치안을 위해 군을 배치하고, 시(市) 경찰청을 연방정부 통제하에 두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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