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골목상권 지키자… 대전시 지역화폐 캐시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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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골목상권 지키자… 대전시 지역화폐 캐시백 확대

9월부터 연말까지 지역화폐 '대전사랑카드'를 쓰면 결제액의 최대 13%가 캐시백으로 돌아온다.

대전시는 9월 1일부터 연말까지(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대전사랑카드'의 캐시백 혜택을 기존 10%에서 13%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정부의 지역화폐 확대 움직임에 따라 대전시도 따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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