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의 1박2일 양주-남양주 민생투어의 화두 중 하나는 ‘청년’이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우리 간부들에게 지시한다.네 가지는 적극적으로 다시 검토하라”고 말했다.
이밖에 참석자들이 건의한 ▲지원액 상한 금액 조정 ▲예비사회적기업 지원 확대 ▲육아문제 등에 대해선 내부 또는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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