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의 대항마로 꼽히는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미국 작가들과 벌여온 집단소송에서 합의에 도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앤스로픽이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이같이 밝혔다며 주요 AI 챗봇 기업과 창작자·출판사 간에 진행되고 있는 비슷한 일련의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나온 첫 합의라고 전했다.
앤스로픽이 제출한 법원 문건에는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담겨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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