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이 무난히 마무리되면서 증권가가 수혜주 찾기에 나섰다.
업계는 조선·에너지·남북경협주 등을 대표적 수혜주로 꼽으며 단기·중장기 투자 전략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에너지·원전 협력 확대…남북경협주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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