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적인 보수 성향 매체 폭스뉴스에서 백악관을 출입하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비판적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 기자가 화제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친(親)트럼프 매체로 꼽히는 폭스뉴스 소속으로 백악관을 담당하는 선임 기자 재키 하인리히(36) 기자를 2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지난해 선임기자로 승진, 트럼프 행정부에서 취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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