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부족 국가' 카자흐스탄, 물 덜 쓰는 벼 품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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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부족 국가' 카자흐스탄, 물 덜 쓰는 벼 품종 개발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 당국이 기후변화 등으로 물이 부족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생장에 물이 덜 드는 벼 품종을 개발, 실험 재배를 하고 있다.

'시르 술루'(Syr Sulu)로 알려진 새 품종은 기존 품종에 비해 물을 훨씬 덜 소비한다.

카자흐 벼 연구소 관계자는 "카자흐스탄 남부지역의 물 부족 상황 때문에 물을 절약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게 됐다"면서 "기후변화를 고려하면 시르 술루와 같은 품종이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기존 품종을 대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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