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7일 백악관서 '가자' 회의…이 '완전장악' 채비속 주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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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7일 백악관서 '가자' 회의…이 '완전장악' 채비속 주목(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가자지구 전쟁에 대한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스티브 위트코프 대통령 특사가 밝혔다.

중동과 우크라이나 전쟁 협상을 담당해온 위트코프 특사는 26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전쟁 후 가자지구 구상을 가지고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우리는 내일 백악관에서 대통령이 주재하는 큰 회의를 한다"고 답했다.

위트코프 특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중재 노력에 대해 "대통령은 어떤 면에서 러시아에 실망했으며 그는 어떤 면에서 우크라이나에도 실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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