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서울시의 대표 정책을 담당하는 공무원들과 집무실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자부심 갖고 일하는 '서울맨'들이 서울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고 격려했다.
간담회에는 서울시 대표 밀리언셀러 정책 '손목닥터 9988',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는 '미리내집', 외로움 없는 서울 대표 사업 '마음편의점', 온라인 서점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정책 커스텀북 '서울플레이북 365' 등을 담당하는 공무원 10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자신이 맡은 일에 자부심과 애정이 있어야 시민에게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고, 더 나은 정책과 행정을 펼칠 수 있다"며 "여러분의 노력이 서울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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