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는 28일 ‘용인 보라산 백제고분군 긴급발굴조사’ 현장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 2기로 조사됐던 고분은 백제 한성기 석곽묘 3기로 확인됐다.
시는 발굴조사 성과와 함께 출토 유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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