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박영현(왼쪽)과 롯데 김원중의 세이브 부문 선두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둘은 올 시즌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김원중은 26일 경기로 30세이브를 달성한 시즌을 구단 역대 최다 3회(2021·2023·2025년)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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