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 ‘공유냉장고’가 이웃사랑의 온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소비쿠폰으로 두유를 기부하는 사례도 잇따랐고, 매주 특정 시민의 지속적인 기부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안양시 공유냉장고는 비영리민간단체인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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