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 ‘공유냉장고’가 이웃사랑의 온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소비쿠폰으로 두유를 기부하는 사례도 잇따랐고, 매주 특정 시민의 지속적인 기부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안양시 공유냉장고는 비영리민간단체인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정용진, 5·18 '탱크데이'에 '격노'…스타벅스 대표 전격 경질
“대관람차 들어서나”…시흥 거북섬, 관광객 유치 레저시설 공모 나섰다
“복합 건강·돌봄 대응 역량 강화”…시흥시, 동 간호직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삼전 출신 양향자, 평택캠퍼스 앞 단식…“반도체 멈추면 대한민국 멈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