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내야수 박민우(32)는 가을 야구 진출을 위해 기습 번트도 불사한다.
그런 박민우가 최근 기습 번트를 시도하고 있다.
박민우는 26일 LG 트윈스전에서도 팀이 4-5로 따라붙은 4회 말 2사 2루에서 손주영의 초구 기습 번트를 시도했지만 파울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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