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반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883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관광수지는 52억 달러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야놀자리서치는 27일 발간한 ‘2025년 상반기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관광 실적’ 보고서에서 “외래 관광객 수는 늘었지만 관광수입이 회복되지 않아 2019년 상반기(41억 8000만 달러 적자)보다 상황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해외여행 지출은 141억 4000만 달러에 달해 2019년 수준을 회복했지만, 외래 관광객의 국내 소비는 89억 4000만 달러로 이를 따라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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