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6·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단번에 한국 선수 중 높은 가치를 지닌 선수로 분류됐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9월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대비 명단발표에서 홍명호 축구대표팀 감독의 선택을 받아 태극마크를 달았다.
카스트로프는 분류 후 한국 선수 현 시장 가치 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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