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식당 체인이 창립 50여년 만에 브랜드 개편을 위해 로고를 바꿔보려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까지 참전하는 대규모 반발에 화들짝 놀라 계획을 취소했다.
식당 체인 '크래커배럴'은 26일(현지시간) 성명에서 "고객들께서 공유해주신 의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새 로고를 치우고 '올드타이머'가 돌아온다"며 로고 변경 계획 취소 사실을 발표했다.
크래커배럴의 기존 로고에는 브랜드명 왼쪽에 그려져 있던 나무통(배럴)과 흔들의자에 앉아 나무통에 기댄 작업복 차림의 남성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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