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색(純色)의 물감으로 동심(童心)을 담은 작품들이 충남에서 선보인다.
작가는 일상에서 서로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여러 대상과 사물들을 하나의 공간에 두고 때로는 크기가 조정된 오브제들을 조화롭게 배치했다.
신 작가의 그림 속에는 늘 집이 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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