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여성 폐경 이행기에 '울화' 증가…'우울'은 폐경후에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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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여성 폐경 이행기에 '울화' 증가…'우울'은 폐경후에도 지속"

폐경이 진행되는 동안 한국 중년 여성의 '우울'과 '울화'가 두드러지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들 여성을 평균 6.6년간 추적 관찰해 ▲ 폐경 전 ▲ 폐경 이행 전기 ▲ 폐경 이행 후기 ▲ 폐경 후 네 단계에서 '인지된 스트레스'(Perceived Stress)를 측정했다.

울화 점수의 경우 폐경 이행 후기에 높아졌다 폐경 후엔 다소 낮아졌지만, 우울 점수는 폐경 이후에도 계속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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