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배터리로 인한 화재를 조기 감지하기 위해 기내 선반에 ‘온도감지 스티커’가 부착되고 화재 발생시 조기 진압을 위해 기내에 ‘격리보관백’ 탑재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보조배터리 화재로 인한 대형 사고를 막는 책임이 승객에서 항공사로 이전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승무원이나 승객이 선반 내 온도 상승을 조기에 인지해 화재 대응을 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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