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명 탄 낚시어선 야간 입항 중 갯바위에 '꽝'…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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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명 탄 낚시어선 야간 입항 중 갯바위에 '꽝'…4명 부상

통영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객 등 19명이 탄 낚시어선이 야간 입항 중 선장 부주의로 갯바위에 충돌, 좌초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고로 승객 4명이 허리통증 등 부상을 입었고, 낚시어선은 선체 일부가 파손됐다.

통영해양경찰서는 27일 오전 5시24분께 통영시 욕지도 남방 약 2해리 인근 해상에서 통영선적 9.77t급 낚시어선 A호(승선원 19명)가 좌초되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긴급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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