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막바지 김민재의 실수가 잦아지고 실점이 나올 때 독일 언론은 김민재를 매각해야 한다고 너도나도 보도했다.
콤파니 감독과 함께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디렉터는 김민재가 이적시장 마감일에 매각될 수 있냐는 질문에 “축구에서 어떤 일이든 100%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매각은)그건 우리의 계획이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