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DC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인 앤드루 여 브루킹스연구소 한국 석좌는 26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의지를 확인한 상황에서 북미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여 석좌는 또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에 대해 "전반적으로 성공적"이었다면서도 실질적 논의와 가시적 성과 면에서는 빈약했다고 평가했다.
회담이 잘 됐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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